SK C&C, 프리미엄 반도체 모듈 브랜드 ‘클레브’ 선봬

입력 2015-01-2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가 프리미엄 반도체 모듈 제품 브랜드 ‘클레브’를 선보였다.

SK C&C는 22일 반도체 모듈 자회사 에센코어를 통해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클레브’ 런칭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에 선보인 DDR4 1개, DDR3 3개 제품은 게임용 메모리 모듈로 오버클럭을 통해 동작 속도를 높여 게임용 PC 업체나 게이머를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 같이 선보인 ‘클레브 지문인식 USB’는 64GB의 플래시 드라이브로 지문 인식은 물론 에센코어의 차별화된 4중의 데이터 보안 알고리즘이 반영됐다.

클레브는 창조(Creative)와 진화(Evolution)의 단어를 합쳐 만든 합성어로, 빠르게 변화하는 ICT 융합시장에서 시장을 이끄는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노성수 에센코어 상무는 “글로벌 반도체 모듈 시장에서의 성공 요소 중 하나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고사양의 제품 브랜드 클레브를 출시했다”며 “세계 반도체 모듈 시장에서 에센코어 모듈 제품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은 물론 시장을 주도하는 리딩 컴퍼니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레브 브랜드 제품군은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북미 게임쇼 ‘팍스 사우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79,000
    • +1.03%
    • 이더리움
    • 3,413,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58%
    • 리플
    • 2,250
    • +3.69%
    • 솔라나
    • 138,500
    • +0.51%
    • 에이다
    • 420
    • +0.72%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400
    • +0.9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