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옴부즈만, 제주 지자체 규제개선 나선다

입력 2015-01-2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자치규제 개선을 위해 22일 원희룡 제주지사와 면담 하고 지역 기업을 찾아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치규제 개선과 지역기업 애로해소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지방 규제 개선을 위해 99개 지역을 방문한 바 있다.

제주도는 2006년 제주특별법 제정 이후 3839건에 달하는 권한이양, 규제일몰제 확대 시행 등 지자체 규제개선을 선도해왔다. 실제로 제주도 등록 규제는 716건으로 경기도 등록규제의 5016건의 14%에 불과하다.

옴부즈만은 이번 협력으로 제주도의 규제개선 성과 공유와 파급, 지방 규제 개선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규제 개선을 위한 브릿지를 마련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5,000
    • +2.85%
    • 이더리움
    • 3,426,000
    • +10.1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93%
    • 리플
    • 2,249
    • +7.71%
    • 솔라나
    • 138,700
    • +6.28%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00
    • +6.9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