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헤스본, 경영권 양수도 계약 주금 납입일 하루 전 '下'

입력 2015-01-20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헤스본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의 주금 납입일을 하루 앞두고 전 거래일보다 14.81% 하락한 184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5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것.

일각의 경영권 양수도 계약의 주금 납입에 대한 우려가 작용하면서 주가가 폭락한 것으로 보인다.

헤스본의 최대주주인 송만철 씨 외 2인은 지난해 12월 구을노화연구소에 보통주 50만주와 신주인수권증권 100만주 및 경영권을 넘기는계약을 체결했다. 양수도 대금은 총 46억원으로 계약금 10억원은 계약과 동시에 지급받았다. 잔금 36억원은 오는 21일 입급 예정이다.

씨엑스씨종합캐피탈은 전일보다 14.97% 폭락한 551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김현겸, 권재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김형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12] 분기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18,000
    • -3.63%
    • 이더리움
    • 3,250,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22%
    • 리플
    • 2,172
    • -3.85%
    • 솔라나
    • 133,900
    • -4.15%
    • 에이다
    • 407
    • -4.24%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47%
    • 체인링크
    • 13,700
    • -5.5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