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 만다린 호텔과 파트너십… 프리미엄 기내식 제공

입력 2015-01-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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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 일등석 기내식 메뉴-버섯과 푸아그라 브리오슈.(사진제공=캐세이패시픽)
캐세이패시픽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과 연간 파트너십을 맺고 기내에서 호텔 수석 셰프들의 프리미엄 코스요리를 기내에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캐세이패시픽의 새로운 프리미엄 기내식은 런던, 파리, 뉴욕, 샌프란시스코, 도쿄, 보스턴 등 홍콩에서 출발하는 6개 장거리 노선의 일등석 승객들에게 올해 말까지 매달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각 도시의 호텔 유명 셰프들이 제철 식재료로 분자요리부터 슬로우쿠킹 기법까지 다양한 조리 방법을 접목해 만든 프리미엄 메뉴를 기내에서 맛볼 수 있다. 승객들이 취항 도시의 호텔 셰프가 만든 최고급 음식을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캐세이패시픽 기내서비스 총괄 매니저 도미니크 페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급 호텔의 유명 셰프들과 협력해 특별 메뉴를 개발했다"며 “2015년에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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