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최대의 적' 혜리 넘을까?… 비교 해보니

입력 2015-01-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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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최대의 적 혜리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2기 멤버들의 체력테스트 장면(사진=MBC 예능 페이스북 캡처)

리얼군대 체험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의 최대의 적은 전시즌 멤버였던 걸스데이 혜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등 배우 4명과 개그우먼 안영미,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에프엑스 엠버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 등 화려한 캐스팅에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이유에는 전시즌에 절대 앙탈 애교를 선보였던 혜리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방송가에 따르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가장 혜리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는 멤버는 에이핑크 윤보미다. 윤보미는 여성적 외모에 털털한 성격까지 겸비해 많은 삼촌팬을 거느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윤보미의 내로라하는 애교에도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제작진은 전작의 인기를 넘어설지에 대해서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1에 참여한 혜리는 앙탈애교, 쌈밥먹방, 화생방굴욕 등을 보여주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방송가 안팎에선 이를 능가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이다희와 강예원은 빼어난 볼륨 몸매로 관심을 모으며 남성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 이다희와 강예원은 이전부터 다양한 화보를 통해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이밖에도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의 적응 여부 역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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