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4억씩 가져간 1등 11명…이곳에서 이번호는 없었다 ‘돈의 법칙’

입력 2015-01-1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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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로또 홈페이지 캡처)

10일 나눔로또 제632회 추첨 결과가 공개, 14억여원 가량 11명이 가져가게된 가운데 로또의 법칙이 드러나 화제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632회 1등 당첨자 배출점이 서울 신도림동 'GS25(구로미성)'등 11곳이다.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지역별로 경기가 광주시 경안동 '월드컵복권방'·평택시 포승읍 '준'·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행운복권방' 3곳이며, 서울이 구로구 신도림동 'GS25(구로미성)'·은평구 진관동 '연신내3호점로또판매', 경남이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프리코너로또방'·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행운복권방' 각 2곳, 대전 서구 탄방동 '대박로또방'·인천 서구 석남동 '복권나라'·전남 여수시 신기동 '복권천지'·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창운로또' 각각 1곳씩이다.

1등 당첨자의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 9, 수동 2명이다.

이번회차 1등 당첨번호는 '15·18·21·32·35·44'번이며 당첨금은 14억3000만원이다.

나눔로또 숫자별 통계에 따르면 최근 15주간 단 한번도 1등 당첨번호에 꼽히지 않은 숫자는 '10' '29' '36' '37'이다. 범위를 10주간으로 줄이면 '5'번과 '32'번이 포함된다.

로또 632회 당첨번호 소식에 네티즌은 "로또 632회 당첨번호, 나눔로또 대박" "로또 632회 당첨번호, 1등만 기가 막히게 피해가는 번호가 있구나" "로또 632회 당첨번호, 저주의 로또 번호가 따로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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