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5년형 엑센트 디젤’ 시판…연비 18.3km/ℓ

입력 2015-01-08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의 '2015년형 액센트 디젤'(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하고 국산차 최초로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탑재한 ‘2015년형 엑센트 디젤’을 시판한다고 8일 밝혔다.

DCT는 우수한 연비, 스포티한 주행감, 경제성 등 수동변속기의 장점과 운전 편의성 등 자동변속기의 장점을 동시에 실현한 신개념 변속기다. 홀수 기어를 담당하는 클러치와 짝수 기어를 담당하는 클러치 등 총 2개의 클러치를 적용해 변속 시 소음이 적고 빠른 변속이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산차 최초로 2015년형 엑센트 디젤에 적용된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현대차가 독자기술을 통해 개발한 변속기로, 민첩한 변속 반응속도와 탁월한 연비 개선 효과 등이 있다”고 말했다.

2015년형 엑센트 디젤은은 또 18.3km/ℓ를 달성, 동급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더불어 신규 1.6 VGT 엔진을 적용해 디젤차 배기가스 규제단계인 유로6(EURO 6)의 기준을 충족시켰다. 기존 모델보다 각각 6.3%, 10.9%가 향상된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 6kg·m의 동급 최고 수준 동력성능을 갖췄다.

2015년형 엑센트 디젤의 판매 가격은 △4도어 모델 1675만~1927만원 △5도어 모델 1750만~1942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9,000
    • -4.45%
    • 이더리움
    • 3,063,000
    • -5.84%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2%
    • 리플
    • 1,679
    • -4.49%
    • 솔라나
    • 121,200
    • -5.61%
    • 에이다
    • 247
    • -6.44%
    • 트론
    • 430
    • +0%
    • 스텔라루멘
    • 207
    • -7.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3.63%
    • 체인링크
    • 14,470
    • -6.58%
    • 샌드박스
    • 56.89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