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2014년 올레 tv 예능 다시보기 1위…‘무한도전’·‘슈돌’ 뒤따라

입력 2015-01-08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사진=JTBC )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올레tv’ VOD 서비스로 2014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지난 6일(화) 유료방송 서비스 KT의 IPTV '올레tv‘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12월 VOD 서비스 이용횟수에서 JTBC '비정상회담'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무한도전', 3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차지했다.

또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은 6위, '히든싱어3'는 9위에 오르며 인기 VOD 예능 이용횟수 기준 TOP10 순위권에 JTBC 프로그램 3편이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관련해 올레tv 관계자는 “지난 해 ‘TV다시보기’에서 ‘비정상회담’의 화제와 인기가 ‘무한도전’보다 한 수 위였다”고 밝혔다. 올레tv는 전국 총 580만 가구가 이용 중인 국내 최대 유료방송 서비스 플래폼이다.

지난해 7월 7일 첫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외국인 패널들의 솔직한 입담과 공감형 주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비정상회담’ 27회는 5.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 출신 벨랴코프 일리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가 G12의 멤버로 함께하게 되는 JTBC ‘비정상회담’은 1월 12일(월) 밤 11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6,000
    • +0.65%
    • 이더리움
    • 3,482,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24%
    • 리플
    • 2,111
    • -1.68%
    • 솔라나
    • 127,700
    • -1.62%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2.84%
    • 체인링크
    • 13,700
    • -2.4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