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항공, 발리·자카르타 왕복 72만원 ‘2015 정규요금표’ 출시

입력 2015-01-0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가루다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새해를 맞아 여행객들을 위한 ‘2015 정규 요금표’를 6일 발표했다.

이번 정규 요금표는 출발일 기준으로 4월 1일부터 2016년 3월 31일까지 적용되며 취항지별 요금은 물론 인도네시아 국내선 요금, 요금규정 안내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가루다항공의 주요 취항지인 자카르타와 발리 왕복 항공권은 72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족자카르타, 롬복 등 인도네시아 주요도시는 왕복 11만원부터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발리와 자카르타를 경유해 퍼스, 브리즈번, 시드니, 멜버른으로 가는 호주 노선은 왕복 116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 총액) 여기에 조금만 더 서둘러 발권을 한다면 얼리버드 할인까지 가능해 발리와 자카르타는 최저 왕복 60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호주는 최저 왕복 101만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최대 150%까지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가루다마일즈와 최대 20%까지 할인 가능한 얼리버드 할인율 등 다양한 요금 규정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블로그(blog.naver.com/PostList.nhn?blogId=ga_mkt&widgetTypeCall=true)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일 부로 인천-인도네시아 구간 유류할증료가 기존 편도 기준 42달러에서 34달러로 인하됐다.

(사진제공=가루다항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26,000
    • -0.59%
    • 이더리움
    • 4,72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1.54%
    • 리플
    • 2,922
    • +0.1%
    • 솔라나
    • 198,000
    • -0.4%
    • 에이다
    • 544
    • +0.55%
    • 트론
    • 461
    • -3.15%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87%
    • 체인링크
    • 19,040
    • -0.16%
    • 샌드박스
    • 214
    • +5.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