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82' 존존스 VS 다니엘 코미어, 미디어데이서 살벌한 눈싸움 "또 난투극? 이젠 안돼"

입력 2015-01-04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포TV2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가 챔피언 자리를 두고 싸운다.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82 대회에서 존 존스와 다니엘 코미어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앞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해 화제다.

존 존스와 코미어는 앞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UFC 182' 미디어데이에 참여해 서로를 노려보며 치열한 신경전을 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존존스와 다니엘 코미어는 지난해 8월 'UFC 178' 미디어데이에서 난투극을 벌였다. 이후 두사람은 벌금과 사회봉사 징계를 받았다.

'UFC 182' 존존스 다니엘 코미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FC 182' 존존스 다니엘 코미어, 기대된다" "'UFC 182' 존존스 다니엘 코미어, 서로 노려보네" "'UFC 182' 존존스 다니엘 코미어, 살벌한 눈싸움 누가 이기려나" "'UFC 182' 존존스 다니엘 코미어, 무조건 봐야겠네 난투극은 안돼"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85,000
    • +2.08%
    • 이더리움
    • 3,41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9%
    • 리플
    • 2,065
    • +1.03%
    • 솔라나
    • 124,500
    • +0.5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4%
    • 체인링크
    • 13,630
    • +0.1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