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글로벌 초일류 회사로 도약 기반 구축”

입력 2015-01-02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이 새해에 글로벌 초일류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15년을 변화와 혁신, 실천을 통해 글로벌 초일류 회사로 도약하는 기반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안 사장은 “장기보험의 경우 효율에 기반한 영업 관행을 정착시키자”며 “건강한 영업기반을 구축해 매출과 효율의 균형을 이루고, 상품과 교육의 경쟁력도 강화해 나가자”고 설명했다.

안 사장은 “자동차보험은 기필코 사업 안정화를 이뤄야 한다”며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하고 고객만족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안 사장은 일반보험에서 “시장 경쟁력을 높여 수익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해외사업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문인력, 프로세스 등을 철저히 준비해 나가자”고 말한 뒤 “새로운 사고와 일하는 방식, 즉, 변화와 혁신의 실천을 통해 견실경영을 완전히 정착시키자”고 주문했다.

안 사장은 “글로벌 초일류 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회사의 미래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7,000
    • +0.5%
    • 이더리움
    • 3,44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85%
    • 리플
    • 2,257
    • +0.27%
    • 솔라나
    • 140,300
    • -1.06%
    • 에이다
    • 429
    • +1.18%
    • 트론
    • 451
    • +3.68%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9%
    • 체인링크
    • 14,580
    • -0.82%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