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열애' 임세령, 동생 임상민도 수준급 외모… 우월 유전자 인증

입력 2015-01-0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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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령 이정재 임상민

(연합뉴스 외)

배우 이정재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임세령(사진 오른쪽) 대상그룹 상무가 미모가 화제가 되면서 동생인 임상민 상무의 미모까지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남다른 외모로 뭇 남성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열애를 인정한 임세령 상무와 동생 임상민 상무는 수준급 외모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이날 이정재와 열애를 인정한 임세령 상무와 임상민 상무는 뚜렷한 이목구비 외에 환한 미소 등 준수한 외모와 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열애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 상무의 동생인 임상민 상무의 외모도 언니 만큼 준수한 사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 36살이 된 임상민 상무는 런던비즈니스스쿨을 졸업하고 대상 PI본부 차장, 전략기획팀 차장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 등을 거치며 경영수업을 받은 인물이다. 특히 대상그룹의 차기 경영권을 승계할 것으로도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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