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임세령 상무ㆍ이정재 열애설 포착…네티즌 “예전부터 제기 됐었는데 진짜 열애중인가”

입력 2015-01-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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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우 이정재(왼쪽), 임세령 상무(오른쪽))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1일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데이트 사진을 보도하며 “이정재와 임세령이 비밀연애 중”이라고 전했다.

해당매체는 두 사람은 데이트를 주로 집에서 즐겼으며 10년 전 만남이 계기가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26일 임세령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2010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지만 때마다 두 사람은 “친구일 뿐”이라고 부인했었다. 이정재와 임세령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 psj7****는 “사귄다는건가? 사귀시는거면 이쁜사랑하셔요”라고 의견을 전했고, 네티즌 hong****는 “예전부터 제기됐었는데 진짜인 건가”라고 반응했다. 또 다른 네티즌 kimc****는 “2015년 새해 첫 열애설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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