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허니버터칩 인증샷 "냉동실에 두고 한 입씩 꺼내 먹을게요" 허니버터칩 파는곳 아직도 몰라?

입력 2014-12-3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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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허니버터칩 인증샷 "냉동실에 두고 한 입씩 꺼내 먹을게요" 허니버터칩 파는곳 아직도 몰라?

김예원이 허니버터칩 인증샷을 공개했다 .

김예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나와 재훈오빠에게 하나씩 건네주신 보경님 냉동실에 두고두고 하루에 한 입씩 꺼내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버터칩을 들고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허니버터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마치 성스러운 무언가를 들고 있는 듯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허니버터칩은 지난 8월 해태제과에서 내놓은 스낵으로 기존 감자 스낵의 짭짤한 맛에서 꿀과 버터를 첨가해 달콤, 고소한 맛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며 품귀현상이 일어났다. 해태제과 측은 ‘허니’와 ‘버터’만 강조한 ‘허니버터칩’이라는 직설적인 제품명도 인기에 한 몫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허니버터칩의 이 같은 인기에 대형마트, 편의점 곳곳에서 아직도 허니버터칩의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며, 심지어는 허니버터칩의 재고가 있는 곳을 알려주는 알림 어플까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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