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나하은, 소녀시대ㆍ씨스타 깜찍 무대로 심사위원 녹였다…유희열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 될 것”

입력 2014-12-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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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K팝스타4’ 참가자 나하은이 깜찍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가능성조의 2라운드 랭킹오디션이 그려졌다.

6살 나하은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곡 ‘소녀시대’의 반주에 맞춰 춤과 노래를 선보인 뒤 이어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 댄스를 춰 심사위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동작의 느낌을 알고 그 동작을 한다. 그래서 기가 막히다”고 평가했고, 유희열은 “씨스타 춤을 보는데 씨스타가 재림한 것 같다. 잘한다. 앞으로 2배를 더 살아도 12살 밖에 안 되는데 대한민국의 소녀 마이클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고 극찬했다. 양현석은 “나하은은 천재가 맞다. 즐겁게 하는게 보인다. 10년 뒤에 세 심사위원을 만나면 ‘제가 그 때 나하은이다’라고 말해달라”고 말했다.

‘K팝스타4’ 나하은 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K팝스타4’ 나하은 진짜 귀엽다”, “‘K팝스타4’ 나하은 6살인데 저렇게 잘할까”, “‘K팝스타4’ 나하은 훗날 훌륭한 가수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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