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 ‘이베스트 투자증권’으로 사명 변경 확정

입력 2014-12-26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이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26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2015년 4월 1일부터 상호를 ‘이베스트투자증권주식회사’로 바꾸는 정관 변경 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의결권 있는 주식수 중 93.6%가 주총에 참석 했으며 사명 변경안건은 이의 없이 통과됐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라는 새로운 사명은 온라인 투자의 DNA를 담고 있는 이(e)와 각 사업별 1등 분야를 확보하겠다는 의지의 베스트가 합쳐진 것이다.

또한 이날 같이 발표된 CI는 진취적 사고와 역동성을 상징하는 컬러의 조합과 특히 타사에서 사용하는 예가 극히 드문 원 문양을 Symbol Motif로 사용하여 미래지향, 성장 잠재력, 시너지, 확장을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부문 수익 비중이 30% 수준으로 낮아질 정도로 2008년 이후 도입된 신규 사업들의 매출 비중이 확대됐고 향후 해외 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트레이드증권은 설립 후 15년이 경과한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증권사로서 미국 E*TRADE FINANCIAL과의 제휴를 통해 설립 당시부터 현 사명을 사용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8,000
    • -1.81%
    • 이더리움
    • 2,4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41%
    • 리플
    • 1,641
    • -1.62%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7
    • -1.73%
    • 트론
    • 500
    • +0.6%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400
    • -1.21%
    • 샌드박스
    • 76.02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