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박 대통령 신년회견 또는 담화 형식·시기 논의 중”

입력 2014-12-24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 또는 담화를 준비 중이라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신년사를) 검토 중”이라면서 “신년을 맞아서 담화가 될지 기자회견이 될지 형식과 시기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과 25일 이틀간 특별한 일정 없이 신년 정국구상에 몰두할 전망이다.

박 대통령은 올해의 경우 지난 1월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국구상 발표를 겸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이른바 통일대박론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민 대변인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에 따른 개각 가능성에 대해선 “알고 있는 바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0.36%
    • 이더리움
    • 3,024,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033
    • +0%
    • 솔라나
    • 127,200
    • +0.8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45%
    • 체인링크
    • 13,270
    • +0.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