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_ D램과 낸드 현물가격의 반등 가능성 높다

입력 2014-12-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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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_ D램과 낸드 현물가격의 반등 가능성 높다

아이엠투자증권 이민희 연구원은 “북미 반도체장비 수주출하비율(BB율)은 글로벌 반도체 재고 싸이클이 피크아웃(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본격 둔화되기 시작한 시점과 일치)하기 시작한 지난 7월부터 하락전환 했으며 9월부터 급락했다”며 “메모리 현물가격 역시 7월부터 하락하기 시작, 10월부터는 하락폭이 좀더 커지는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글로벌 반도체 재고 싸이클은 이미 지난 10월에 저점을 지난 상태로 특히 10월부터 안정화되기 시작한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12월 보조금 중단 영향으로 일시적 수요위축을 겪고 있지만, 1월에는 춘절수요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영향, 통신사 보조금 재편성 영향으로 반도체 주문이 급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D램과 낸드 현물가격의 반등 가능성이 높다”며 “연말 막바지 조정시점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할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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