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7개 상품 판매

입력 2006-10-30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8.5~14.5% 고수익 추구…총 1000억원 규모

대우증권은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최고 연 8.5~14.5%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7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각각 KOSPI200, NIKKEI225, 하이닉스, 삼성중공업, 대한항공, 한화, SK텔레콤, POSCO, SK, 현대모비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NIKKEI225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6개월째 기준지수의 95%, 12개월째 92.5%, 18개월째 90%, 24개월째 87.5% 이상일 경우 연 11.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5%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KOSPI200-NIKKEI225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동시에 기준지수 대비 5%이상 상승한 날이 있으면 연 13.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 모두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하이닉스 신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가격 대비 8%이상 상승한 경우 연 11%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며,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삼성중공업-대한항공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와 ‘하이닉스-한화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각각 연 13%, 연 14.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각각 원금과 10%, 20%의 수익을 지급한다.

‘SK텔레콤-POSCO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와 ‘POSCO-SK-현대모비스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각각 연 8.5%,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된다. ‘POSCO-SK-현대모비스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까지 기초자산들이 기준가격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들의 공모 규모는 총 100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5,000
    • +3.21%
    • 이더리움
    • 3,026,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68%
    • 리플
    • 2,073
    • +3.39%
    • 솔라나
    • 127,600
    • +2.41%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2.09%
    • 체인링크
    • 13,390
    • +2.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