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 ‘우리 베이비’라 부르는 사연은?

입력 2014-12-19 2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tvN 예능 ‘삼시세끼’(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최화정이 김광규를 부르는 말이 눈길을 끈다.

19일 tvN 예능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 최화정, 윤여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최화정, 윤여정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이에 잠을 자고 있던 이서진, 옥택연 등은 일어나 이들을 맞이했다.

최화정은 김광규에 “우리 베이비, 이렇게 인사를 늦게 하면 어떡하냐”라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최화정은 이어 “베이비 언제 왔어요? 우리 베이비야~”라고 연신 이야기했다.

최화정은 ‘삼시세끼’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과거 김광규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 그러는 것이다. 우리 아버지 같이 생겨가지고 말이다. 김광규에게 제가 ‘저는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으니, 아기라고 불러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본인이 아기라고 불러달라니까 그렇게 부르고 있다”고 사연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2,000
    • -0.4%
    • 이더리움
    • 3,40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5
    • -0.19%
    • 솔라나
    • 129,300
    • +1.65%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00
    • +0.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