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평생 한 번뿐인 신인여우상 “차세대 여배우 예약” [청룡영화상]

입력 2014-12-17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새론이 17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영화 ‘도희야’의 김새론이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김새론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평생에 한 번 뿐인 신인여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신인여우상 후보로는 '도희야' 김새론, '우아한 거짓말' 김유정, '나의 독재자' 류혜영, '마담 뺑덕' 이솜, '인간중독' 임지연이 올랐다.

청룡영화상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 발전을 위해 1963년 제정돼 올해로 35회를 맞는다. 지난 1년 동안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설문조사와 네티즌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총 21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6,000
    • +2.5%
    • 이더리움
    • 3,022,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58
    • +2.9%
    • 솔라나
    • 128,100
    • +2.97%
    • 에이다
    • 391
    • +3.71%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86%
    • 체인링크
    • 13,260
    • +1.0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