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장관 "한 경위 변호인 '靑회유설' 부인"

입력 2014-12-16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교안 법무장관은 16일 '비선실세' 문건 유출 혐의로 수사를 받는 한 모 경위를 청와대가 회유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한 경위의 변호사들이 그런 회유 전화를 한 일이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황 장관은 이날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청와대 회유설'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한 뒤 "(회유가) 없었다고 보고를 들었는데 지금 그런 논란이 있어서 좀 더 그 부분을 살펴봐야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 장관은 "특정 보도에 대해 잘됐다, 못됐다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그런 것까지 감안해 진상을 밝히고자 노력하겠다"며 "조사할 것이 있다면 당연히 검찰에서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30,000
    • +2.4%
    • 이더리움
    • 3,305,000
    • +6.5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75
    • +4.77%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5
    • -0.23%
    • 스텔라루멘
    • 255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9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