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견조한 수익개선 기대 - 삼성증권

입력 2006-10-26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6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목표주가를 5만4700원으로 소폭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

허문욱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4% 증가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대비 22% 하회했고, 상반기중 양질의 태국 화공프로젝트에 대한 원가정산이 마무리된 반면 3분기 사우디 화공사업과 국내 환경사업이 착공되어 초기 매출원가율이 상승했으나 외형증가가 꾸준히 진행되어 판매관리비율이 안정되었고, 하반기부터 화공원가율이 개선될 전망이어서 2006년 4분기와 2007년 수익성은 낙관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4분기에는 사우디 프로젝트의 기성 청구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우디공사는 공사마진이 높아 화공프로젝트의 기성액 증가는 수익성 개선을 유도할 전망으로, 금융수익과 지분법평가이익의 증가를 추가로 반영해 2006~2007년 EPS 3%씩 상향하며 2008년 이후까지 지속될 견조한 수익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18,000
    • -0.05%
    • 이더리움
    • 3,43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73%
    • 리플
    • 2,083
    • -0.9%
    • 솔라나
    • 131,800
    • +2.33%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32%
    • 체인링크
    • 14,810
    • +1.86%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