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국내 금융회사 인도 진출 전략 세미나

입력 2014-12-12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는 12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국내 금융회사의 인도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윤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전문연구원이 인도의 정치·경제 동향 및 투자환경 설명에 이어 배지홍 외환은행 과장이 '인도 은행시장의 특징 및 은행의 진출 전략'을 발표했다.

김창수 삼성화재 소장은 '인도 보험시장의 특징 및 보험사 진출전략'에 대해, 박기홍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은 '대기업의 시각에서 본 국내 금융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인도는 지난 5월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정부 출범 이후 인프라 확충과 외국인 투자 유치 등을 통해 경제성장과 고용 창출을 추구하는 '모디노믹스(Modinomics)'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일반 기업들의 투자 증가도 예상되는 국가다.

국내 금융회사는 11개사가 진출해 총 17개 점포(9월말 기준)를 운영 중이다. 이중 은행은 국민·기업·수출입·신한·외환·우리·하나은행 등 7개사, 12개(지점 7개·사무소5개) 점포가 개설돼 있다. 보험사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각각 1개 점포를 개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0,000
    • -1.41%
    • 이더리움
    • 3,37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78%
    • 리플
    • 2,044
    • -2.34%
    • 솔라나
    • 129,900
    • -0.99%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36%
    • 체인링크
    • 14,550
    • -1.0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