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은미 토크콘서트서 고교생이 황산테러

입력 2014-12-1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신은미, 신은미 토크콘서트, 신은미 황산테러

(사진=연합뉴스)

10일 전북 익산시 신동성당에서 열린 신은미·황선 씨의 토크 콘서트에서 고교 3년생 오모(18)군이 인화성 물질이 든 냄비를 가방 안에서 꺼내 불을 붙인 뒤 연단 쪽으로 향하다가 다른 관객에 의해 제지됐다. 이 사고로 매캐한 연기가 나면서 관객 2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오군의 옆에 있던 한 관객은 "한 청년이 품 안에서 고량주로 보이는 술병을 꺼내 술을 마시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고 횡설수설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3,000
    • +0.36%
    • 이더리움
    • 3,453,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69
    • -0.14%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69%
    • 체인링크
    • 13,910
    • +0.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