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맨체스터·바르셀로나 등 유럽 4개노선 증편

입력 2014-12-10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카타르항공)
카타르항공은 오는 2015년 2월부터 유럽 주요 여행지 4개 노선을 증편 운항한다고 10일 밝혔다.

카타르항공은 최근 유럽 노선 이용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오는 2월 15일부터 도하-맨체스터 노선, 2월 16일부터는 도하-바르셀로나 노선을 매일 1회에서 2회로 주 14회 확대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또, 북유럽 인기 노선인 도하-스톡홀름을 2월 1일부터 주 7회에서 10회로 증편하며, 2월 2일부터는 도하-코펜하겐 노선을 주 7회에서 11회로 증편 운항한다.

이번 증편을 통해 카타르항공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유럽 구간 이용 승객들에게 전세계 145개 글로벌 네트워크로 더욱 편리한 여행 스케줄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맨체스터 노선 증편과 런던, 에든버러를 포함한 영국 주요 3개 도시 운항은 영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승객들의 편의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9,000
    • -0.34%
    • 이더리움
    • 2,97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6%
    • 리플
    • 2,013
    • -0.69%
    • 솔라나
    • 125,000
    • -1.03%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9.52%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