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예상치 상회한 3분기 영업실적 - 교보증권

입력 2006-10-24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24일 KT&G에 대해 목표주가 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렬 연구원은 “4분기 및 '07~08년에도 정상적인 담배 판매량 회복과 고가제품 판매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향상 추세가 강화될 것이고,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 추가적인 Capex가 다른 산업 및 업체에 비해 그리 크지 않고, 건강식품과 제약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육성은 담배사업의 낮은 장기적 성장 비전을 커버해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시기적으로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 배당투자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T&G의 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가치 증대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며, 비업무용 부동산 운영효율화를 통한 ROA와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9,000
    • +0.96%
    • 이더리움
    • 3,025,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1
    • +0.59%
    • 솔라나
    • 126,800
    • +1.44%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64%
    • 체인링크
    • 13,27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