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경영권 관련 이사회 개최 '강세'

입력 2006-10-24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는 현대상선이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상선은 전일 8%이상 급등한데 이어 이날 오전 10시 27분 현재 4.53% 오른 1만8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 개시 한시간여만에 전일 거래량(199만여주)에 육박하는 173만여주를 넘어서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현대상선이 경영권 방어 목적의 공개매수에 나설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지배구조 관련 내용이 담길 가능성이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이사회 결의 후 공시를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47,000
    • +0.15%
    • 이더리움
    • 2,98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8%
    • 리플
    • 2,017
    • -0.15%
    • 솔라나
    • 125,300
    • +0%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74%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