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조기상환형 ELS 6개상품 판매

입력 2006-10-2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연 9.1~14% 고수익 추구…총 1450억원 공모

대우증권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최고 연 9.1~14%의 고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6개 상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품들은 각각 KOSPI200, NIKKEI225, 현대모비스, GS건설,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POSCO, SK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KOSPI200-NIKKEI225 신(新)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95%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동시에 기준지수 대비 5%이상 상승한 날이 있으면 연 13%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 모두 기준지수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현대모비스 신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이거나 한번이라도 기준가격 대비 8%이상 상승한 경우 연 12.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기준지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보장한다.

‘GS건설-현대모비스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1년 만기 상품으로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3개월째 기준가격의 90%, 6개월째 85%, 9개월째 80%, 12개월째 75% 이상일 경우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가격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이닉스-현대중공업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6개월째 기준가격의 85%, 12개월째 80%, 18개월째 75%, 24개월째 70% 이상일 경우 연 12.5%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한다.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6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0% 수익과 원금을 지급한다.

‘KOSPI200 수익구간 확대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의 중간평가지수가 6개월째 기준지수의 95%, 12개월째 90%, 18개월째 85%, 24개월째 80% 이상일 경우 연 9.1%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이 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0% 수익과 원금을 제공한다.

‘POSCO-SK-현대모비스 원금보장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의 중간평가가격이 기준가격 이상일 경우 연 10%의 수익을 제공한 후 조기상환하고 만기까지 기초자산 모두 기준가격의 7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8%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ELS 상품의 총 공모규모는 1450억원으로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1588-3322으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73,000
    • -0.92%
    • 이더리움
    • 3,41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65
    • -1.05%
    • 솔라나
    • 130,600
    • +1.0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58%
    • 체인링크
    • 14,650
    • +0.14%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