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호주 판매 1위 하디 와인 5종 본격 출시

입력 2014-12-08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호주 판매 1위 하디 와인 5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호주 최대 와인 브랜드 중 하나인 ‘하디 와인’을 전국 140개 점포를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하디 와인은 마시기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천혜의 자연 환경속에서 재배되어 과일의 당도가 높고 농축미가 뛰어나 풍미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 시장에서는 환율 인상과 호주를 제외한 여타 와인 생산국들의 연이은 FTA로, 호주 와인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국내 시장에서 입지가 줄어들었으나, 12월 한-호주 FTA 발효를 앞두고 국내 시장에서도 호주 와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홈플러스가 본격적으로 하디 와인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디 와인은 노타지 힐 샤도네이ㆍ노타지 힐 피노누아ㆍ노타지 힐 쉬라즈 등으로 각 1만9900원이며, 윌리엄 하디 쉬라즈ㆍ윌리엄 하디 샤도네이 등 각 2만7900원에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노타지 힐 샤도네이, 노타지 힐 피노누아, 노타지 힐 쉬라즈 등 3종은 9900원 특별가에 판매한다.

손아름 홈플러스 와인 바이어는 “기존 대형 마트에서 와인은 1~2만원 대, 칠레산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아직 점유율이 크지 않은 호주 와인을 새로운 블루 오션으로 보고 최적의 가격대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3,000
    • -0.2%
    • 이더리움
    • 3,16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61,000
    • -6.34%
    • 리플
    • 2,071
    • -0.05%
    • 솔라나
    • 127,100
    • +0.79%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528
    • -0.19%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71%
    • 체인링크
    • 14,300
    • +1.35%
    • 샌드박스
    • 108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