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캐터필라 부진에 보합권 '혼조'

입력 2006-10-21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터필라의 실적부진 속에 미국 주요지수가 보합권 등락을 보였다.

20일(현지시간)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일보다 9.36포인트(0.08%) 내린 1만2002.37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6포인트(0.06%) 오른 2342.30,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54포인트(0.12%) 오른 1368.60을 기록했다.

중장비 제조업체인 캐터필라는 이날 3분기 순이익이 주당 1.14달러로 시장예상치 1.35달러를 밑돌았다.

캐터필라는 또 건설장비 판매둔화로 인해 내년 순이익 가이던스를 5.29~5.82달러로 시장예상치(6.25달러)보다 낮게 제시했다. 이같은 캐터필라의 실적경고는 주택시장의 둔화 여파로 인식되며 경기 둔화 우려를 키웠다.

이날 국제유가는 OPEC 감산 합의에도 불구 크게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중질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1.68달러(2.9%) 급락한 56.82달러로 마감하며, 16개월래 최저치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968,000
    • -1.13%
    • 이더리움
    • 2,41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13,100
    • +3.1%
    • 리플
    • 1,594
    • -0.06%
    • 솔라나
    • 113,800
    • +0.53%
    • 에이다
    • 223
    • +1.83%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315
    • +1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6.27%
    • 체인링크
    • 11,050
    • -0.45%
    • 샌드박스
    • 70.79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