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유러피안 스타일 냉장고 신제품 출시

입력 2014-12-0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이 서울 여의도 LG트윈빌딩에서 유러피안 스타일의 LG전자 상냉장·하냉동 452ℓ냉장고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1~2인 가구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지난달 말 출시된 452ℓ 제품을 시작으로 이달 320ℓ 제품이 순차 출시된다.

냉장고 신제품은 가로와 깊이 길이를 줄여 공간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해 동급 최고인 에너지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곡면 메탈 디자인,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게 해 주는 ‘이지오픈핸들’, 냉동실 3칸 서랍 구조 등을 적용했다. 도어를 90도만 열어도 서랍 칸을 꺼낼 수 있게 해 소비자가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 기사 방문 없이도 제품의 오작동 원인을 스마트폰 등으로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 진단’ 기능을 구현한다. 320ℓ 제품에는 냉장실에 와인을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도 제공한다. 452ℓ 모델 출하가는 120만원, 320ℓ 모델은 109만원이다.

박영일 LG전자 냉장고사업부장은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냉장고 타입, 용량, 디자인에 대한 요구사항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고객 맞춤형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4,000
    • +1.11%
    • 이더리움
    • 3,013,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92%
    • 리플
    • 2,041
    • -0.24%
    • 솔라나
    • 126,500
    • +0.6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06%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