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NIA·NIPA,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4-11-28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준수 NIPA 단장(왼쪽부터), 이석래 KISA IoT혁신센터장, 이재호 NIA 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3개 기관이 뭉쳤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기반과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물인터넷 유망 서비스의 초기 확산을 위해 스마트시티 등 성장 가능성과 파급효과가 큰 사업 모델을 실제 환경에서 구현·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프로젝트 기획, 지자체간 협력, 보안․IPv6 적용,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은 사물인터넷 분야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기간 관 장벽을 허물고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실증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61,000
    • -1.08%
    • 이더리움
    • 3,420,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7%
    • 리플
    • 2,078
    • -2.03%
    • 솔라나
    • 125,700
    • -2.41%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3%
    • 체인링크
    • 13,760
    • -1.99%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