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리, 김태우 아내 김애리 부당대우·언어폭력 폭로...'오마베' 측 "지켜볼 것"

입력 2014-11-27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우 김애리 메건리

▲사진=뉴시스

가수 김태우(33)가 이끄는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소속가수 메건리(19)가 계약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출연 중인 '오마베'측이 입장을 전했다.

SBS ‘오 마이 베이비’ 배성우 PD는 27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김태우의 법적 공방 소식은 알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무런 결론이 안 나오지 않았느냐”며 “방송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 PD는 "추이를 지켜볼 생각"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김태우는 지난 10월 ‘오마베’에 합류해 두 딸을 키우면서 겪는 다양한 얘기들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소울샵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메건리는 27일 "김태우의 장모와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 이사의 경영 횡포에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었다"며 두 사람이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않은 것은 물론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해 심한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김태우 김애리 메건리, 감정싸움으로 번진듯", "김태우 김애리 메건리, 이렇게 까지 온 이상 되돌리지도 못하겠다...결국 법정가서 싸우겠네", "김태우 김애리가 동물병원 간다고 매니저랑 차 써서 메건리는 지하철 택시타고 스케줄 장소로 갔다던데, 진짜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6,000
    • -3.77%
    • 이더리움
    • 3,270,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8
    • -3.71%
    • 솔라나
    • 134,500
    • -4.41%
    • 에이다
    • 407
    • -5.35%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76%
    • 체인링크
    • 13,730
    • -5.83%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