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장예원 열애설…장예원 과거발언 화제 "집 주변 안 벗어나, 기왕이면 차 안"

입력 2014-11-2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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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장예원

▲사진=뉴시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나운서 장예원(24)의 과거발언이 화제다.

27일 한 매체는 박태환과 장예원이 지난달 중순부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로 주말 저녁에 만나 영화를 보거나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장예원이 최근 한 방송에서 밝힌 선호하는 연예장소에 대한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예원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매직아이’ 마지막회에서 연애할 때 가장 선호하는 장소로 자동차 안을 꼽았다.

장예원은 “전 집 주변을 벗어나질 않는다.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집 주변에 자주 있는다”며 “기왕이면 차 안이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다른 사람한테 안 걸리려고?”라고 말하자 장예원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예원은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들은 "박태환 장예원? 와...벌써...입사년도가 어떻게 되지?",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썸 아냐?",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SBS에서 되게 밀어주는 것 같던데...벌써 열애설까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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