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분기 실적 추세적 개선 아니다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10-18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8일 농심에 대해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27만원과 ‘중립’으로 하향했다.

한국희 연구원은 “3분기가 전분기 및 전년동기의 기저효과에 의해 큰 폭의 실적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이는 펀더멘털의 추세적 개선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주력품목인 라면(매출비중 71.5%)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의미있는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고, 기존 제품군의 성장 둔화를 보충할만한 신규 매출처도 뚜렷이 부각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게다가 비용 구조는 이미 상당히 합리화되어 있어서 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 증가는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이병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6.03.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7,000
    • +0.6%
    • 이더리움
    • 3,01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30
    • +0.05%
    • 솔라나
    • 127,100
    • +1.27%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3%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