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맥주시장 경쟁 강도 완화 및 이익률 향상 기대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10-18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8일 하이트맥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2만 8000원을 유지했다.

한국희 연구원은 “3분기 동안 국내 맥주 시장은 전년동기 대비 약 1.1% 성장한 것으로 파악되며, 경쟁사인 OB가 이렇다할 신제품 성공이나 마케팅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으며, 양사 모두 프로모션 비용 지출도 자제하고 있음에 따라 맥주 시장의 전반적인 경쟁 강도 완화 및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며, 당분간 이러한 경쟁 완화 국면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소주 시장은 양호한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판단되나, 진로의 시장점유율은 이렇다할 회복을 보이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며, 10월 이후 공격적인 성수기 마케팅 활동이 예상됨에 따라 진로의 연간 영업이익은 1513억원(전년대비 28.1% 감소) 정도에 머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2,000
    • -0.58%
    • 이더리움
    • 3,035,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24
    • -1.03%
    • 솔라나
    • 127,100
    • +0.32%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3.46%
    • 체인링크
    • 13,200
    • -0.8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