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자본시장통합법에 수혜 가능 - 하나증권

입력 2006-10-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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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18일 우리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송인찬 연구원은 “최근 우리투자증권은 국제영업부문을 강화하고 있고, Brokerage 영업뿐 아니라, IB영업까지 국제영업 확대를 위해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증권의 경우 종금업무를 경험하였다는 점과 은행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사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또한 “자기 자본 규모도 국내 증권사중 선두권으로 PI를 위한 자금 집행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이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로 인하여 대형증권사의 경우 IB로 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며, 특히, 금융지주 Reputation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대형사보다 유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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