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글로벌 퍼블리싱 경쟁력 강화…목표가↑-우리투자증권

입력 2014-11-25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25일 게임빌에 대해 신규 게임들이 연속적으로 흥행하면서 글로벌 퍼블리싱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정재우 연구원은 "다크어벤저2가 출시된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아 향후 흥행 추이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초기 매출 순위를 점검했을 때 크리티카(일매출 약 1억원)를 넘어서는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4분기 다크어벤저2의 일매출액을 2억원으로 추정한다"면서 "4분기 중에는 '엘룬사가'가 출시될 예정이고 내년 상반기에는 '별이되어라'와 '제노니아온라인' 등의 중국과 세계 출시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게임빌과 컴투스가 내놓는 신규 기대작들의 연속적인 흥행은 글로벌 퍼블리싱 기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글로벌 퍼블리셔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0,000
    • -0.22%
    • 이더리움
    • 2,98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6
    • -0.44%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8.26%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