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있다' 김서라, 종영 소감 "순식간에 지나간 5개월…큰 의미 준 작품"

입력 2014-11-22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디딤531

배우 김서라가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의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종영소감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고양이는 있다' 마지막회에서는 서로간의 오해와 앙금을 풀고 모두 함께 모여 만든 김장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훈훈한 모습이 그려졌다.

매 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안방극장을 꽉 잡았던 '고양이는 있다'는 가족들의 숨겨진 비밀과 생활 속 갈등과 화해를 담아내며 '힐링드라마'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극 중 김서라는 지고지순하고 수동적이던 여성상에서 벗어나 자립적이고 강인한 여성으로 변모해나가는 윤정혜 역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갔다.

김서라는 '지난 5개월간 같이 울고 웃으며 함께 한 '고양이는 있다'는 나에게도 큰 의미를 준 작품이다. 이 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처럼 짧게 느껴진다. 정혜와 함께 더 성장한 만큼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동안 '고양이는 있다'와 윤정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서라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유동근(차순봉 역)과의 인연을 그려나가는 '미스고' 역을 맡아 쉬지않고 시청자들을 찾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0,000
    • -1.07%
    • 이더리움
    • 2,888,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91%
    • 리플
    • 2,157
    • -2.88%
    • 솔라나
    • 125,800
    • -2.33%
    • 에이다
    • 415
    • -3.9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0.48%
    • 체인링크
    • 12,900
    • -2.12%
    • 샌드박스
    • 130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