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베트남 의학계에 국내 생산인프라 우수성 전파

입력 2014-11-20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 보건부ㆍ하노이 의대 등 베트남 정부 및 의학계 인사 오송공장 첨단시설 견학

▲베트남 보건의료 방문단이 오송공장의 생산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CJ헬스케어)

CJ헬스케어는 전날 베트남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오송공장을 방문, 선진화된 국내 의약품 생산설비를 견학했다고 20일 밝혔다.

오송공장은 지난 2010년 완공된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생산시설로 현재 CJ헬스케어의 내용 고형제 및 항암제 등 완제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견학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마련한 ‘한-베트남 보건 협력 프로그램’ 의 일환으로, 베트남 보건부 및 의학계 인사들에게 한국 보건산업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베트남 보건부 및 하노이 의대와 호치민 의ㆍ약대 등 베트남 정부 및 의학계 인사 등 10명이 참석한 이번 견학에서 CJ헬스케어는 이들에게 글로벌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오송공장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함께 돌아보며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생산 과정을 소개했다.

CJ헬스케어 생산총괄 유영호 상무는 “우리나라 제약산업을 대표해 베트남 정부 및 의학계에 첨단 의약품 생산 인프라를 알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양 국가간 협력이 강화돼 우리나라와 베트남 보건의료사업에 긍정적인 발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3,000
    • +2.88%
    • 이더리움
    • 3,512,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8%
    • 리플
    • 2,118
    • +0%
    • 솔라나
    • 128,500
    • +0.63%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4%
    • 체인링크
    • 13,760
    • -1.2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