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타일러, 美 명문대 합격비법 공개..."대학도 커뮤니티이므로…"

입력 2014-11-17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사진=JTBC )

'비정상회담‘ 미국 대표로 출연 중인 타일러 라쉬가 미국의 명문대 합격 비법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세계의 명문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현무는 타일러에게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팁을 주고 싶냐”고 질문을 던졌다.

타일러는 “고등학생 때 대학 입학본부에서 일한 적이 있다. 미국의 좋은 대학을 가고 싶으면 절대 지원서 양식을 따라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타일러는 이어 “미국에서는 대학 또한 하나의 커뮤니티다. 그래서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구성원이 어떤 사람인지를 궁금해 하기 때문에 본인만의 독특한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타일러는 “사실 나도 입학시험은 잘 치지 못했지만 지원서에 내 이야기를 잘 써서 붙은 경우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왠지 우리나라는 그런 걸 가르치는 학원이 생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요즘은 지상파보다 케이블이 더 재미있음", "비정상회담, 우리나라는 수능이지 뭐", "비정상회담, 우리나라도 이제 수능 변별력 없으니 이런거 등장하겠네", "비정상회담, 지난주에 진짜 재미있었는데"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1,000
    • -0.31%
    • 이더리움
    • 3,41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6
    • -0.29%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04%
    • 체인링크
    • 14,52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