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영국 런던에 현지법인 설립

입력 2014-11-1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보일러 시장서 글로벌 기업과 경쟁

▲영국 난방 및 배관 전시회 PHEX Chelsea 2014 현장 모습(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업계 처음을 영국 런던에 법인을 설립하고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경동나비엔 영국법인은 중국과 미국, 러시에아 이에 네 번째 글로벌 거점이다. 경동나비엔은 세계 최대의 보일러 시장인 영국에서 보쉬, 바일란트, BDR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정면 승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미국과 중국, 러시아 중심의 해외 시장을 유럽까지 확대해 기반을 더욱 확고하게 다진다는 계획이다.

영국 현지의 유통업자와 설비업자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밀착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 이를 위해 경동나비엔은 3년 간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범 경동나비엔 대표는 콘덴싱보일러와 전기발전보일러 등 돋 수출하며 유럽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며 ”기술력과 북미·러시아 시장 1위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연호, 손흥락, 장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1,000
    • +4.38%
    • 이더리움
    • 3,473,000
    • +8.63%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14%
    • 리플
    • 2,329
    • +10.12%
    • 솔라나
    • 140,700
    • +4.61%
    • 에이다
    • 430
    • +8.59%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6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4.23%
    • 체인링크
    • 14,620
    • +5.33%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