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시험 포기한 스타는 누구? ‘AOA 찬미ㆍ헬로비너스 여름 등 다수’

입력 2014-11-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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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국남 닷컴, YG엔터테인먼트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수능시험을 보는 스타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능을 보는 스타는 걸그룹 에이핑크 오하영, 그룹 B.A.P 젤로, 가수 박재정, 유승우, 배우 이열음, 문가영 등이 있다. 포미닛 권소현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모집에 합격해 벌써 15학번 새내기가 됐다.

올해는 수능을 보지 않는 스타들이 유독 많다.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경우도 있고 스스로 대학 진학 계획이 없는 스타도 있다. 걸그룹 AOA의 찬미, 레드벨벗 조이, 걸그룹 와썹 수진ㆍ우주, 헬로비너스 여름, 가수 엔씨아 등은 수능을 보지 않고 활동에 매진할 계획을 드러냈다.

악동뮤지션 이찬혁, 가수 이하이, 그룹 아이콘 비아이 등 1996년생들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수능 응시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대학에 진학할 생각이 없다고 여러 번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기 때문에 수능시험을 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부 스타들은 수시 전형에 지원해 합격통보를 기다리고 있다. 그룹 하이포의 임영준, 가수 유승우 등은 수능과는 별개로 2차 수시 전형에 지원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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