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최고 14% 수익추구 ELS 판매

입력 2014-11-1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자-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연 수익률 14% 추구)와, LG유플러스-롯데케미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9%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2종을 12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키움증권 ELS 467호’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2.00%(연 수익률 14.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1년), 90%(1년 6개월, 2년), 85%(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2.00%(연 수익률 14.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42.00%(연 수익률 14.0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ELS 468호’의 기초자산은 LG유플러스, 롯데케미칼이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57.00%(연 수익률 19.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57.00%(연 수익률 19.0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종가기준) 57.00%(연 수익률 19.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8,000
    • +0.33%
    • 이더리움
    • 2,61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7%
    • 리플
    • 1,726
    • -0.17%
    • 솔라나
    • 111,900
    • +3.1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6
    • -7.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