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동찬 명예회장 빈소 찾은 박용만ㆍ현정은 회장

입력 2014-11-10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0일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들어가고 있다.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은 지난 8일 오후 4시경 향년 92세에 노환으로 별세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294,000
    • -2.29%
    • 이더리움
    • 4,184,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3.38%
    • 리플
    • 2,745
    • -2.17%
    • 솔라나
    • 178,600
    • -4.49%
    • 에이다
    • 507
    • -3.4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302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10
    • -1.95%
    • 체인링크
    • 17,180
    • -3.75%
    • 샌드박스
    • 189
    • -1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