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진, 피겨 그랑프리 3차 8위…김진서 9위

입력 2014-11-1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해진이 피겨 그랑프리 3차전에서 8위를 차지했다. (뉴시스)

김해진(17ㆍ과천고)이 피겨 그랑프리 3차전을 8위로 마쳤다.

박소연(17ㆍ신목고)과 함께 ‘포스트 김연아’로 손꼽히는 김해진은 8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소프츠센터에서 열린 2014 피겨스케이팅 3차 그랑프리 시리즈 렉서스컵 오브 차이나에서 8위를 차지했다.

김해진은 첫날 쇼트프로그램에서 44.72점을 받았고, 이날 프리스케이팅 연기에서는 92.90점을 더해 총점 137.62점을 기록했다.

조지 거슈인의 ‘랩소디 인 블루’에 맞춰 경쾌하고 우아한 연기를 선보인 김해진은 트리플 러츠-더블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플립, 트리플 토룹 단독 점프까지 전반부 점프 요소를 모두 성공시켰다. 그러나 트리플 플립 착지에서 스텝 아웃 실수를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남자 싱글에 출전한 김진서(17ㆍ갑천고)는 쇼트프로그램 62.46점, 프리스케이팅 121.00점을 받아 합계 183.46점으로 9위로 경기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8,000
    • -4.27%
    • 이더리움
    • 3,065,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1.64%
    • 리플
    • 1,680
    • -4.92%
    • 솔라나
    • 121,700
    • -5.44%
    • 에이다
    • 248
    • -6.42%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68%
    • 체인링크
    • 14,590
    • -5.99%
    • 샌드박스
    • 57.51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