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허지웅-성시경 “올해 36세 아직도 철 없어”

입력 2014-11-06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사진=JTBC)

‘마녀사냥’ 허지웅과 성시경이 철 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허지웅과 성시경은 7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 최근 녹화에서 ‘살아가며 철이 드는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먼저 허지웅은 “어렸을 때는 30살이라고 하면 어른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36살이 된 지금 나는 아직도 어린아이 같다”고 말했다. 성시경도 허지웅의 말에 이어 “30대가 되면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저녁에 뭐 먹을까’ 등 단순한 고민만 하며 산다”고 말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러자 유세윤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부르면서 “사실 이 노래 가사는 지금 보면 서른이 아닌 쉰 정도 되는 사람의 이야기같다”고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신동엽은 “요즘은 쉰살도 그런 얘기 안 한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7,000
    • +0.19%
    • 이더리움
    • 3,043,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7
    • -0.25%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17%
    • 체인링크
    • 13,29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