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명, ‘2014 제품안전의 날’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14-11-06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조명은 2014년 제품 안전의 날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제품안전의 날’은 대한민국 제품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우리조명은 실생활에 가장 가깝게 사용되는 조명 분야에서 제품안전에 앞장서며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선정돼 이상을 수상했다.

우리조명은 모든 조명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춘 자체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 안전 관리를 강화하며 사용자 편의에 맞는 다양한 조명을 공급해 왔다.

우리조명 관계자는 “실생활과 밀접한 조명으로 제품안전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6,000
    • +0.31%
    • 이더리움
    • 2,98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2%
    • 체인링크
    • 13,10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