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심은경 두고 주원과 신경전…손가락 염증 고통 호소

입력 2014-11-04 2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박보검과 주원이 날선 신경전을 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설내일(심은경)이 이윤후(박보검)에게 차유진(주원)을 향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윤후는 "차유진 어디가 좋아? 뫼오?재능?"이라고 물었고, 설내일은 "잘생긴 것도 좋았고 지휘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쳐서 좋았다"며 "요즘은 선배가 못 생기고 피아노 못 쳤으면 좋겠다. 나 이상하죠?"라고 말했다.

이후 차유진이 등장했고, 설내일과 이윤후가 함께있는 것을 보고 설내일을 데려가려했다. 이윤후는 "그 강압적인 말투 어떻게 안되냐. 천성이냐 버릇이냐. 천성이면 고치고, 버릇이면 바꿔라"라며 "여자한테 매너를 지켜라"고 말했다.

이에 차유진은 "너야말로 훈계질하는 버릇좀 고치지"라고 말하며 이윤후는 밀쳤고, 손가락 염증에 고통을 호소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박보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박보검, 기싸움 팽팽 둘이 은근 재미나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박보검, 손 어쩌나"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박보검, 너무 대립하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박보검, 심은경 두고 기싸움 중"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47,000
    • +0.03%
    • 이더리움
    • 4,484,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2.89%
    • 리플
    • 2,908
    • +2.61%
    • 솔라나
    • 193,900
    • +1.89%
    • 에이다
    • 542
    • +2.85%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00
    • -0.55%
    • 체인링크
    • 18,590
    • +1.36%
    • 샌드박스
    • 21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